올해는 이상하게 몸이 힘들다.초반 유행성결막염으로 고생시작 중반에요로결석으로 수술까지 그리고 최근 임플란트까지몸이 불편하니 가을을 맞이해도 딱히 어떤 계획을세우질 않았는데 짙어가는 가을을 걍 보내기도...해서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를 만나고 광양에서 1박다음날 담양 들른 후 내장산단풍을 만나기로...순천만은 국가정원을 먼저보구 습지로 넘어가기로국가정원 다녀간 지 10년 됐나?이전에는 여러 국가별로 정원을 조성해 놓았었는데이를 전부 없애고 한가운데 봉우리를 여러 개 만들어봉우리 올라 구경하는걸 메인테마로 한 듯...딱히 멋지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순천만 습지로 넘어간다.약하게 부슬비가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는 궂은날씨 때문에 전망대를 오를까 고민을 했는데오늘 처음 습지를 방문한 일행들이 있어서 이왕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