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천은사 하동 섬진강 길 이왕 봄 나들이 나선김에... 노고단 밑에 자리한 천은사에 들러 봄이 찾아온 산사의 풍경을 담는다. 천은사를 구경한후 ... 한번더 이왕에 하는 마음으로 구례에서 섬진강 따라서 하동으로 향한다. 성질급한몇몇의 벚꽃이 반겨준다. 화개장터와 쌍계사와 최참판댁이 연계되어 있는 이길은 내가 가장 좋..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4.04
산수유 마을3 마을이 온통 산수유로 덮혀있다. 화려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의 엷은 노랑색의 색깔이 마을과 넘 잘 어울린다. 기나긴 겨울동안 봄을 기다리다 막상 봄이되니 수수한 여린 마음에 부끄러워 수줍어 하는 그런 소박함이 배어 나오는 마을이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4.04
산수유 마을2 하뇨하게 펼쳐저 있는 지리산 자락의 마을 풍경이 넘 정겹게 와 닿는다. 하늘엔 구름 한 점없구 살랑살랑 불어주는 봄 바람에 내 마음은 이미 내 몸을 떠나서 싸돌아 다닌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4.04
구례 산동면 산수유마을 토요일 일어나 보니 봄이 와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구례 산수유 마을로 향한다. 가는길에 어느덧 개나리가 활짝피어 있는것이 이젠 정말 봄 이 온것을 실감한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4.04
송광사2 봄이 찾아온 송광사 전경... 이젠 늘 법정 스님의 숨결이 깃들어 있을 곳이라 생각하니 비록 그 거리가 만만치 않더라두 기회가 되면 자주 찾아야 하겠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3.14
송광사 법정 스님 다비식에 참석코자 송광사로 향한다. 지난 1월 28일 춘.추의 조개산 산행후 들렸던 그 곳... 송광사에는 봄이 와 있었다. 남은 이들에게는 하나의 축제장소로 여겨질수도 있는 분위기 였으며... 봄의 송광사를 담아왔다. 조개산 산행 사진과 비교하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실감할수 있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3.14
고성4 송지호 정경...반대편 샛길에서... 여긴 천학정... 천학정 에서 내려다 보는 바다... 요긴 청간정 가는길... 청간정 앞 바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3.05
고성2 요긴 이 승만 별장 앞...눈덮인 화진포호가 보인다... 이번 여행길의 대박?인 건봉사 가는길... 민통선을 통과해 간다. 건봉사 입구... 건봉사 전경... 부처님 진신 치아사리...신기하다... 추억으로 자리 잡게될 사진들 2010.03.05